Our Story

서울대 전기공학과 82학번, 에어컨 비염으로 병원 앉아 있다 개발한 것

"매년 돌아오는 환절기가 두려웠습니다. 가방에는 늘 비염약을 챙겨다녔어요.개발해보자 라는 계기가 되었고, 때마침 벨연구소와 협력연구할 때 개발하던 광에미터 기술을 떠올려 ‘노즈굿’에 적용하게 되었어요.”

서울대 전기공학과 82학번 홍준희 교수. (주)NTV 대표
서울대 전기공학과 82학번 홍준희 교수. (주)NTV 대표
광에미터를 이용한 발열 감소

LED의 저항에 의한 발열을 줄이기 위해 LED를 내부에 놓고 광가이드를 통해 두가지 파장의 빛을 확산합니다. 따라서 온전히 적외선 940nm와  적색 660nm 파장만을 전달하여 콧속이 빠르게 건조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편의성 문제
무선 이어폰에 착안한 디자인으로 해결

"휴대와 사용을 어떻게 하면 간편하게 할 수 있을까? 기존 제품과 비교하여 어떻게 다르게 만들 수 있을까?"가 가장 큰 숙제였습니다. 어느날 통화를 하다가 갑자기 발견한거에요. 제가 무선 이어폰으로 통화를 하고 있다는 것을. 오랜 연구끝에, 무선 이어폰과 같은 디자인+광에미터를 적용하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드디어 생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어요. 

꼼꼼하게, 머리털이 다 빠지도록

꼼꼼하게 신경써서 만들었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여기 저기서 문제가 터졌습니다. 차근차근 해결을 하며 시험 제품 테스트. 여러 사람들의 진심어린 조언과 사용 후기들을 통해 제품을 점점 더 개선시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광에미터를 이용한 다양한 의료기기

그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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